• 이재명 대통령 “청년 고용시장 밝지 않아…정부·기업 힘 합쳐 극복해야”
  • 16개월 연속 감소한 청년 취업자 수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층 취업자 수 감소세와 관련해 우려를 표하며 정부와 기업이 함께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난달 고용 동향을 보면 전체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16개월 연속 감소세”라며 “청년 고용 시장도 현재로선 밝지 않다”고 진단했습니다.
    다층적 지원과 진입 장벽 완화 추진
    이 대통령은 “청년이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층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노동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특히 미래 성장 동력 확충과 관련된 청년 일자리 확대 방안과 정책을 세심히 추진해 달라”고 관계 부처에 주문했습니다.
    “정부와 기업이 팀코리아 정신으로 협력해야”
    이 대통령은 기업의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비유를 들며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뿐 아니라 기업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기업들의 원활한 기업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팀코리아 정신으로 정부와 기업이 함께 청년 고용난을 극복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청년·기업·국가 모두가 윈윈
    이 대통령은 “우리 기업들이 청년 고용난이라는 고비를 넘기는 데 정부와 힘을 합쳐 달라”며 “청년도, 기업도, 국가도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 물꼬를 트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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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5-12-20 01:51]
    • brain 기자[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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