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소리 최재현 편집위원]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철도공사사장(한문희이하) 코레일)는 24년 6월 통합여행플랫폼 사업인 코레일 마스‘ ’(MaaS, Mobility as a Service)를 도입한 결과, 서비스 누적 이용건수가 년말 기준 ‘24만건578을 넘었다고 밝혔다.
특히실시간으로 열차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 열차위치 서비스는 서비스 시작 이래 약 만건530으로 가장 많이 이용했고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도 약 만회25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코레일 마스는 승차권 예약 앱인 코레일톡에서 ①길안내, ②열차위치,③주차정산, ④공항버스 예매, ⑤렌터카 예약, ⑥짐배송, ⑦레저 이용권, ⑧관광택시와 같이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상호 연계하여 고객의 일정 등에 맞춰편안한 기차여행을 제공하는 코레일의 특화된 온라인 서비스를 말한다.
특히, 렌터카 이용자수는 전년 동기대비 약 배 증가했고 20백건백건(2 40 ) →코레일 톡, 앱에서 미리 주차비를 결제할 수 있는 주차정산은 약 배백건백건증가했다6 (298 1,720 ) → 서비스열차위치길찾기주차정산공항버스이용건수52,799 2,525 1,720 766 서비스렌터카짐배송레저이용권관광택시 이용건수40 11 10 1
코레일톡 서비스 화면 MaaS 예약화면MaaS 길안내실시간 열차위지주차정산 공항버스 예매렌터카 예약짐배송 예약레저이용권 예약
관광객의편의를 위해 세계 각국의 항공사와 연계한 항공철도‘ + (Air&Rail)연 계승차권’ 서비스도제휴항공사가 개 26 *로 대폭 늘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년 한해 천 백명이 이용하였다, ‘24 1 5 **하여 전년대비증 79% 가 명명 (883 1,580 )
코레일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개발하고 있으며, 월부터는 열차 탑승 또는 도착시간에 맞춰 코레일톡으로 식음료 제품을 미리 예약하여 역사 매장에서 포장된 제품을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식음료 예약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윤진환 철도국장은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의 적극적인 협업과 다양한 교통서비스의 연계 제공으로 내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하여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코레일 마스 서비스를 확대 나가겠다”고 밝혔다.